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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높은 가슴재수술, 첫 가슴성형 결과 따라 수술법 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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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인성형외과
댓글 0건 조회 4,281회 작성일 21-07-0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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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높은 가슴재수술, 첫 가슴성형 결과 따라 수술법 달라져


‘가슴 보형물은 10년에 한 번씩 재수술로 교체해야 한다’는 속설이 있다. 가슴성형후기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이 속설은 어디까지가 진실일지 의구심을 들게 만든다.


과거 식염수를 사용하던 가슴보형물은 실제로 10년마다 보형물을 교체해야 하는 사례가 빈번했다. 식염수를 주입하는 밸브가 마모되면서 식염수가 누수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이후 등장한 코헤시브젤(코젤) 타입의 보형물이나 최근 출시된 모티바, 벨라젤 등의 마이크로텍스쳐 보형물의 경우 수술 중 보형물에 젤을 주입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식염수를 사용할 때에 비해 주기적으로 보형물을 교체할 필요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슴재수술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로 구형구축을 들 수 있다. 구형구 축이란 보형물 주변을 둘러싼 피막(캡슐)이 과하게 생성되어 딱딱하게 굳어지는 현상으로, 촉감이 딱딱해지고 염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어 반드시 가슴재수술이 필요하다.



구형구축으로 인해 가슴재수술이 필요하다면, 피막을 완전하게 제거하는 것이 재수술의 핵심이다. 재수술 시 피막을 제거하지 않은 채 보형물만 교체하면 피막의 딱딱한 촉감이 개선되지 않아 재수술의 효과를 체감하기 어렵다. 따라서 구형구축으로 인한 가슴재수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반드시 피막을 완전하게 제거하는 병원인지 확인해야 한다.


보형물 손상이나 모양 불만족, 비대칭 역시 주요 가슴재수술 원인으로 손꼽을 수 있다. 가슴 볼륨이나 모양이 원하는 것과 다르거나, 수술 후 비대칭이 생긴 경우 보형물을 교체하거나 위치를 조정해 원하는 모양으로 개선할 수 있다. 특히 가슴이 벌어지거나 양쪽 가슴이 안쪽으로 지나치게 붙은 경우 오목가슴, 새가슴 등 흉곽의 모양을 확인하고 박리 범위를 다시 조정해야 재수술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가슴성형잘하는병원 마인성형외과 이성욱 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은 “가슴재수술은 첫 수술 당시 흉곽의 모양과 체형, 가슴 부위의 조직 구조 등을 면밀히 살피지 않았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가 많다”면서, “반복된 재수술을 피하기 위해 3D 스캐너로 체형을 정확하게 분석한 후, 구형구축을 최소화하는 드라이포켓 방식으로 박리해 수술이 이루어지는 병원인지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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