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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수술 중 출혈 없는 ‘박리 노하우’가 자연스러움 좌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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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인성형외과
댓글 0건 조회 4,344회 작성일 21-07-0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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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수술 중 출혈 없는 ‘박리 노하우’가 자연스러움 좌우해


아름다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얼굴을 넘어 체형으로 이어지는 요즘, 가슴성형에 대한 관심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기존 가슴성형을 받는 연령대가 20대 후반~30대 중반의 여성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20대 초반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 그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보통 가슴성형을 통해 얻고자 하는 변화는 ‘풍만한 모양’과 ‘자연스러운 촉감’으로, 다른 성형수술에 비해 수술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비교적 단순한 편이다. 때문에 수술을 결정할 때 가슴성형비용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실제로 가슴수술은 박리 범위가 넓고 가슴 부위의 근육, 신경 등의 연부조직은 물론 모유수유와 직접 관련이 있는 유선 조직까지 고려해야 하는 고난도의 수술이다. 이에 수술 시 유선과 신경 등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섬세한 박리 노하우가 매우 중요하다.

가슴 부위를 박리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점은 보형물을 삽입하는 포켓(pocket) 부위를박리할 때 박리 부위의 출혈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수술 시 출혈이 심할수록 가슴 보형물 주변으로 딱딱한 피막이 생길 확률이 높아지는데, 이 피막은 대표적인 구형구축의 원인으로 부자연스러운 촉감과 통증을 유발한다. 출혈 없이 보형물 삽입 공간을 박리하는 드라이포켓(dry pocket) 방식의 가슴성형은 구형구축과 통증을 예방하는 주요 수술 노하우 중 하나다.

근막을 손상시키지 않고 최대한 보존하면서 박리하는 것이다. 근막은 근육의 겉면을 감싸고 있는 얇은 막으로, 보형물 삽입 시 보형물이 이탈하지 않도록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수술 시 근막이 손상될 경우 피부가 얇아지면서 체내에 삽입한 보형물이 비치거나 만져지고 촉감이 자연스럽지 않을 수 있는데, 근막을 최대한 보존함으로써 가슴수술 후 훨씬 자연스러운 촉감을 얻을 수 있다.

신경을 손상시키지 않는 ‘신경후면박리’ 노하우 역시 가슴수술의 중요한 박리 노하우라 볼 수 있다. 보형물을 삽입할 때 대흉근부터 옆구리 부위까지 이어지는 신경을 손상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 신경조직을 보존하며 박리하는 신경후면박리 방식으로 유두 감각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마인성형외과 이성욱 대표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은 “가슴수술은 체형에 맞는 보형물 선택과 안전한 박리 노하우가 균형을 이룰 때 가장 이상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수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가슴성형에 특화된 성형외과를 선택해 전문의와의 심도 깊은 상담 후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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